오픈 준비 중 정식 오픈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상품과 가격만 보실 수 있고 구매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용약관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카막유통(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사이버몰 팩스테이션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조건과 절차,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의무 및 책임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 "몰"이란 회사가 재화 또는 용역을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사이버몰을 말합니다.
· "이용자"란 몰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서비스를 받는 회원을 말합니다.
· "방송 대신 오픈"이란 이용자가 구매한 미개봉 상품을 회사가 이용자를 대신하여 인터넷 방송 중에 개봉하고, 개봉으로 나온 카드를 이용자에게 배송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게시와 개정)

회사는 이 약관을 몰의 초기 서비스화면에 게시합니다. 회사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개정 시 적용일자와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적용일자 7일 전부터 공지합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개정하는 경우에는 30일 전부터 공지하고, 이용자가 개정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4조 (서비스의 제공)

회사는 트레이딩 카드 미개봉 상품(팩·박스)의 판매, 방송 대신 오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품의 품절 또는 기술적 사양의 변경이 있는 경우 장차 체결되는 계약에 의해 제공할 상품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변경된 내용과 제공일자를 즉시 공지합니다.

제5조 (구매신청 및 계약의 성립)

이용자는 몰에서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를 완료하는 방법으로 구매를 신청합니다. 회사는 결제대행사를 통해 결제가 정상적으로 확인된 시점에 구매신청을 승낙하며, 그 시점에 매매계약이 성립합니다. 재고 부족, 결제금액 불일치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 회사는 승낙하지 않을 수 있고, 이미 수령한 대금은 지체 없이 환급합니다.

제6조 (대금의 지급방법)

신용·직불카드 결제, 간편결제, 무통장입금(가상계좌) 중 이용자가 선택한 방법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가상계좌로 주문한 경우 입금기한 내에 입금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제7조 (배송)

회사는 결제 확인일로부터 1~3영업일 내에 상품을 발송합니다. 배송비는 3,000원이며, 방송 대신 오픈을 선택한 경우 배송비를 받지 않습니다. 천재지변, 택배사 사정 등 회사의 책임 없는 사유로 배송이 지연된 경우 그 기간은 배송기간에서 제외합니다.

제8조 (청약철회)

이용자는 상품을 수령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2항에 따라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 방송 대신 오픈을 선택한 상품 — 결제와 동시에 오픈 순서에 편성되고 개봉이 이루어지면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므로 주문 후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이 제한은 주문서에서 별도로 안내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 이용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포장을 개봉하여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훼손된 경우

회사는 청약철회를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대금을 환급합니다.

제9조 (개봉 결과에 관한 사항)

미개봉 상품에서 나오는 카드의 종류와 등급은 제조사가 정한 확률에 따르며, 회사는 특정 카드의 출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상품을 개봉하지 않은 정품 상태로 판매하며, 방송 대신 오픈의 경우 개봉 과정을 방송으로 공개합니다.

제10조 (회원의 의무)

이용자는 가입 시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기재해야 하며,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거나 결제수단을 부정하게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 회사는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제11조 (개인정보의 보호)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에 따라 보호하며,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릅니다.

제12조 (분쟁의 해결)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분쟁이 발생한 경우 성실히 협의하여 해결합니다.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분쟁조정 기준을 따르며, 관할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릅니다.

이 약관은 게시일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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